No 286
제목 윈드서핑 안전수칙 7가지
이름 김종석
작성일 2015-07-30 13:10:03
내용  

대다수 윈드서핑을 즐기는 대다수의 초보 서핑 애호가들과 베테랑 서핑 애호가들도 간혹 윈드서핑의 기본 상식을 지키지 않는다. 솔직히 상식이라고 하기보다는 윈드서핑을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다.

 

윈드서핑을 즐기기 전에 반드시 자신이 즐길 윈드서핑의 모든 용구를 최상의 상태로 점검하고 보관해야 한다. 특히, 로프나 조인트 부품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조금이라도 윈드서핑의 부품에 마모된 것 보인다면 마모된 부품을 반드시 새 부품으로 교환하고 윈드서핑을 즐겨야 한다.

 

다음으로 윈드서핑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가족이나 지인 등 누군가에게 가는 장소와 돌아올 시간을 말해 두어야 한다. 바다 날씨와 기상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만약 위험한 일이 생겼을 경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윈드서핑을 즐기고 복귀해서도 떠나기 전에 말한 상대에게 복귀했다고 알려야 한다.

 

윈드서핑을 떠나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그 지역의 일기 예보를 확인해야 한다. 그 지역의 썰물 시간을 확인하여 세일링하는 장소에 미칠 조수의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혹시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과감히 중지해야 한다.

 

그리고 물살이 강하거나 오프 쇼어일 때는 윈드서핑을 포기해야 한다. 이러한 상태일 경우 목숨이 위험하기 때문이다.

특히 오프 쇼어일 때에는 위험하다. 오프 쇼어는 육지에서 부는 육풍이 바다로 부는 것을 말한다. 이때는 가까운 해안에서 육안으로 바다를 봐도 바다가 차분해 보여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날 세일링을 하기에 자신의 컨디션이 괜찮은지 확인해야 한다. 자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한 세일링은 생명에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컨디션에 좋지 않을 때에는 세일링을 포기한다. 그리고 반드시 자신이 조작할 수 있는 세일을 사용해야 한다.

 

자신의 실력을 믿고 혼자 윈드서핑을 즐기러 가는 서핑 애호가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올바른 행동이 아니다. 항상 친구나 동료와 함께 행동해야 한다. 만약 긴박한 상황이 나타나면 친구나 동료가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바다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면서 환경과 어업인이 관리하는 양식장, 불법 수산동식물을 채취 포획을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오물과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 많은 사람이 바다를 즐기며,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어 반드시 환경과 바다에서 생활하는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

 
무더위가 계속되도 한강은 시원하다~~
2015년도 대회일정 변경분(7월 23일)

목록보기 답변하기 삭제하기 수정하기 글쓰기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한강 뚝섬유원지 윈드서핑장 33호 스피드클럽
김채운 팀장 PHONE: 02-456-6913 H.P: 010-7937-2208
Copyright by speed33.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