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43
제목 목발 절름발이 \'Rieger\'가 \'윈드서핑\'을 타게 된 이야기..
이름 정상대
작성일 2018-02-06 05:57:55
내용  
목발 절름발이 "Rieger"가 '윈드서핑'을 타게 된 이야기
 
 
 

윈드서핑(windsurfing)은
두 발로 탄다.  한 발로는 탈수가 없다. 두 발로 물에 빠지지 않게 "균형"을 잡아야 한다.
만약 한 발로 윈드서핑을 타려고 한다면 '균형' 잡기가 힘들어 윈드서핑 타기는 사실상 불가능 할것이다.

Hannes Rieger 라는 
오스트리아 청년은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통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그는 왼쪽 다리를 완전히 절단해야  할 운명이 되어
저승에 누워있든 \'노무현\'이 기분이 좋아
윈드서핑(windsurfing)을 최초로 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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